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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기업체 2022년 설연휴 운영실태 조사 결과 발표


김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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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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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성남지역 기업체의 설연휴 휴무일은 평균 5.0일로 조사
- 대부분의 업체가 1월 29일(토)부터 ~ 2월 2일(수)일까지(총 5일) 휴무 계획
- 설 체감경기 및 자급사정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성남상공회의소(회장 정영배)는 지난 1월 3일(월)부터 10일(월)까지 성남지역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성남지역 기업체 설연휴 운영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 기업(98개사)의 100%가 설연휴 휴무를 계획하고 있고, 성남지역 기업체의 설 명절 휴무 기간은 주말포함 평균 5.0일로 나타났다.

설 명절 휴무일자는 응답기업의 85.7%의 기업이 1월 29일(토) ~ 2월 2일(수) 5일간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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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상여금 지급여부는 82개사 83.7%가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 중 20개사(20.4%)가 정기상여금, 14개사(14.3%)가 사업주 재량 특별상여 형태로 지급하고, 48개사(49.0%)는 상품권 또는 명절 선물 등을 제공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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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금액으로 지급하는 상여금의 지급 수준은 정기상여금은 평균 416,670원, 특별상여금은 평균 525,000원, 상품권 등 선물을 지급하는 경우 평균 110,820원 상당의 물품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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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연휴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70.4%가 코로나19로 영향으로 ‘집에서 휴식’을 취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귀향(24.5%), 국내여행(5.1%) 등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설문에 참여한 기업의 60.2%가 올 설 체감경기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가장 많은 응답을 했으며, 악화(32.7%)라고 응답한 기업의 경우‘내수침체’(87.5%)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전년 대비 자금사정을 묻는 질문에는 68.4%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했고, 악화 사유로는 매출감소(64.0%), 원부자재 가격상승(28.0%) 대금회수지연(8.0%)등의 순서로 조사되었다.

성남상공회의소는 성남 기업 임직원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청취할 수 있는 설문조사단 ‘성남상의 패널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문의는 성남상공회의소 대외협력부(031-781-79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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