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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소통하는 열린 도서관 조성


양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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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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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장 은수미)는 책으로 소통하는 종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열린 도서관으로 거듭날 계획임을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월 도서관 기능을 확대하고 조직을 정비해 15개관 직제인 도서관사업소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는 과거의 정형화된 공간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토론할 수 있는 시민의 광장으로 도서관을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시는 현재 14개관의 공공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도서관 2개관을 추가로 문을 열 예정임을 밝혔다.

 

내년 1월 복정도서관(수정구 복정동 649번지, 부지 3,313, 연면적 8,579) 4월 위례 도서관(위례동 행정복지센터 3, 4층 면적 858.09)이 문을 열면 원도심 시민들의 도서관 접근편의성이 향상되고 문화생활도 더욱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분당구 수내동 근린공원(수내동 155-4번지)에 건립할 수내도서관 202210 개관을 목표로 2020 7 착공한다. 설계부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식, 문화, 정보를 공유하고 연결하는 미래형 열린 도서관으로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시는 도서관별로 특화된 프로그램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특화 프로그램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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