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성남연합신문

 경기도 소식




“9709번 광역버스 폐선되면 경기도형 준공영제 노선으로”


양계희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0.02.13 16:20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
(더민주당, 파주3)13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파주시 9709번 광역버스노선의 폐선(예정)과 관련해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노선으로 신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이날 김경일 의원은 서울시 9709번 버스의 일방적인 폐선 통보를 언급하며 갑작스러운 9709번 노선 폐지로 인해 파주시민의 교통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라 언급하며 “9707번 버스노선이 폐지된다면 노선입찰제의 경기도형 준공영제 노선으로 새롭게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강력한 후속조치를 주문하였다.

이에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고양시가 제안한 799번 노선(금촌역광화문)의 증차 및 맥금동에서 금촌역까지의 노선연장 그리고 9709번과 동일시간으로 막차시간을 연장하는 중재안의 추진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노선입찰제 노선으로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일방적인 서울시의 노선 폐선으로 인해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불보듯 뻔하고, 이런 사태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기에 경기도 버스정책이 서울시 결정에 일방적으로 끌려다니지 않도록 노선입찰제 추진정책에 있어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경기도의 능동적인 자세를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9709번 버스노선의 경기도형 준공영제 노선 신설을 재차 언급하였고, 이에 박 국장은 노선입찰제의 신설 노선까지 포함하여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 Copyrights © 2017 성남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






홈페이지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처 : 성남연합신문 ㅣ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상대원동, 선경아파트 102-505) ㅣ  관리자
대표전화 : 010-9840-7009 ㅣ e-mail : news1248@naver.com 등록일 : 2017.3.9 ㅣ 등록번호 : 경기, 아51501 ㅣ 발행인.편집인 : 최영배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영배 
모든 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테츠 저작권은 성남연합신문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성남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