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성남연합신문

 경기도 소식




유광혁 도의원, 강제추행 구설수 휘말려


양계희 기자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8.14 17:14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유 의원은 지난 9일 낮 12시쯤 생연1동 소재지 oo추어탕 집에서 지인 3명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던 중 맞은편테이블에 전 A의원과 평소 친하게 지내던 후배 이모씨(,32)를 만나 안부 인사를 했다.

 

식사를 끝내고 나가면서 후배 이모씨(,32)에게 최근 있었던 자녀 돌잔치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아 미안하다면서 격려차원에서 악수를 건네고, 어깨를 두드리며 헤어졌다.


평소에 이모씨(,32)와 유 의원은 친한 사이라 그 후에도 돌잔치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문자도 남겼다.


그런데 뜬금없이 오늘 15시에 이모씨(,32)가 유 의원으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한다.


이모씨(,32)는 남자 후배로서 평소에 잘 알고 지냈으며, 성추행이라는 말은 일고의 가치도 없으며 당일의 행적에 대하여 cctv도 확보한 상태이고, 여러명의 목격자도 있어 해명할 가치도 없으며 이모씨(,32)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목적을 두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Copyrights © 2017 성남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






홈페이지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처 : 성남연합신문 ㅣ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상대원동, 선경아파트 102-505) ㅣ  관리자
대표전화 : 010-9840-7009 ㅣ e-mail : news1248@naver.com 등록일 : 2017.3.9 ㅣ 등록번호 : 경기, 아51501 ㅣ 발행인.편집인 : 최영배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영배 
모든 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테츠 저작권은 성남연합신문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성남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