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성남연합신문 | 입력 : 2018/10/31 [17:29]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유규영)에서는 율동1지구(분당구 율동 104-2번지 일원 198필지 74,280.7)의 경계 및 면적을 확정공고 함여 율동 율동1지구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였다.

 

율동1지구지적공부와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 불부합 지역으로분당구청은 이를 바로잡기 위해 지난 2017년도 11월부터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여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계를 결정했으며 20181030일 사업을 완료했다.

 

분당구청 시민봉사과 관계자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마무리되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며, 율동1지구지적재조사사업 완료로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이나 경계 분쟁에 따른소송비용 부담을 크게 절감시킴은 물론 지적의 디지털화로 인한 지적제도 선진화와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2030년까지 지적 재조사 사업으로 잘못된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토지를 가치 있게 만들어 시민들에 의한 시민을 위한 사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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