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동정)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 소독시설 현장방문

성남연합신문 | 기사입력 2019/06/13 [17:36]

(도지사 동정) 아프리카 돼지열병 거점 소독시설 현장방문

성남연합신문 | 입력 : 2019/06/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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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박윤국 포천시장, 양기원 포천축협 조합장, 최영길 대한한돈협회 포천시 지부장과 함께 포천 영중면의 거점소독시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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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는 현장에서 포천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황 및 대책을 보고받은 후 실제 거점소독시설의 차량 소독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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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를 위해 61일부터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신고체계를 유지 중이며, 방역전담관 201명을 지정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전화예찰과 현장점검을 벌이는 등 유입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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